01. 라임덕 비즈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저작권 협회에 신탁 되어 있지 않은 음악으로 서비스 되는 매장 음악 서비스입니다.
 서비스에 사용되는 음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공공 저작물과 CCL 음원, 그리고 비 신탁 작곡가의 음원으로 분류됩니다. 첫째 공공 저작물이란, 저작권 보호 기간이 지나 저작권이 만료된 음원을 뜻합니다.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은 기존의 저작권 표시 대신 저작자가 자유롭게 자신의 권리를 공유하는 라이센스입니다. 라임덕 비즈는 저작자가 상업적 이용에 대해 허락한 CCL 음원만 사용합니다. 끝으로, 공공 저작물도 CCL도 아니지만, 저작권 협회에 신탁 등록을 하지 않은 저작자와 접촉하여 투명한 수익 분배를 보장하고, 해당 음악가의 음원을 사용합니다.




02. 라임덕 비즈가 저작권 비신탁 곡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음원이 저가로 유통되는 시장에서, 무명의 뮤지션들은 사용료로 인한 수익을 기대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협회에 신탁을 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도 실력 있는 뮤지션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많은 곳에서 그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또한 이러한 음원은 매장에도 저작권료의 부담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라임덕 비즈는 매장에게는 비용 절감을, 저작권자에게는 투명한 수익 분배를 기대하는 매장 음악 서비스입니다.




03. 저작권 신탁을 하지 않은 곡의 수가 적지는 않나요?

 해외에는 저작자들이 CCL 음원을 공유하는 사이트가 다수 존재합니다. 현재 라임덕 비즈가 수십만 곡에 육박하는 많은 양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장르별, 분위기별 등의 세부 분류까지 마친 상태로 즉시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저작권자와의 계약을 통해 음원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4. 비신탁 뮤지션의 음악이 과연 매장 음악 서비스가 가능할 만큼 좋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을까요?

 유명 뮤지션의 경우 신탁으로 인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이 저작권을 신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신탁 뮤지션은 무명인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무명이라고 곡의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많이 있으며, 라임덕비즈는 그런 뮤지션에 집중합니다.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퀄리티의 저하나 표절의 우려에 대해서는 라임덕의 전문 선곡자들이 음원을 한번 더 선별합니다. 때문에 음원의 수준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4. 전문 선곡자들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라임덕 비즈의 선곡자들은, 수준 있는 현업 음악가들입니다. 기타리스트, 대중음악 작곡가,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클래식 전공자 등 다양한 음악가들이 모여 라임덕 비즈의 품질을 책임집니다. 우리의 선곡자들은 시간대별, 분위기 별로 음악을 분류합니다. 그 후, 서비스 하는 매장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한 선곡을 합니다.